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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Literature
수  조

이보나 (서종중학교 1학년)
(게시용)수조_전체_그림파일001.jpg

[1, 2, 3, 4부] 엄마의 작업실에 놓여있던 산호초와 초를 보며 둘의상반되는 소재를 상징화하여 만든 창작글

[5부] 내뜻대로 되지 않고 답답한 현실과 궁금하고 기대 되기도 한 나의 미래를 생각해본다. 
         산호초와 초는 나와 나의 친구들의 모습이라 생각이 들고, 우리는 수조안에 갇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자유를 꿈꾸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