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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Alexei
2026 대한민국영재발굴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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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Literature
김윤호 군산푸른솔초등학교 6학년
내 상상은 새만금에 뿌리내린다 외 7점
< 연기 속 괴물 >
전자담배의 달콤한 향 뒤에 숨은 중독과 두려움을 ‘연기 속 괴물’로 표현했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한 모금이 건강과 평생을 삼킬 수 있다는 경고와 금연의 중요성을 담은 작품이다.
< 내 상상은 새만금에 뿌리내린다. >
바다에서 땅으로 변한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수중 탐사 로봇과 환경 센서로 자연을 지키는 미래를 상상했다. 과학자의 꿈과 고향 새만금에 대한 애정을 담은 작품이다.
< 농촌사계가 >
농촌의 봄·여름·가을·겨울을 따라 농부들의 땀과 수확의 기쁨을 담았다. 드론, 농업 앱, 온라인 배송이 어우러진 오늘날 농촌의 활기찬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 나는 결말이 아니다 >
학교폭력으로 교실 문 앞에서 멈췄던 아이가 푸른나무재단의 도움으로 다시 말하고, 법과 정책을 제안하며 성장한 과정을 담았다. 한 사람의 믿음이 피해자를 행동하는 시민으로 바꾼 실화이다.
< 초에 금 한줄 >
고려 시대 구재학당에서 초에 금을 그어 시간을 재며 글을 익히던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최충 선생님의 기다림과 오늘의 배움이 한 줄의 불빛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표현했다
.
< 시간표 >
병원 진료로 수업이 늦어지고 시간표가 자주 비어도 책가방을 놓지 않는 마음을 담았다. 빈칸마다 희망을 심으며 다시 친구들과 웃을 내일을 기다리는 작품이다.
< 비밀을 아는 사람 >
아이의 작은 떨림과 숨겨 둔 마음을 말없이 알아보는 선생님의 따뜻함을 담았다. 분필 소리와 햇살, 손끝의 온기로 오래 남는 위로를 표현한 작품이다.
< 냉면 한 그릇 >
싸우고 서운했던 친구들이 냉면 한 그릇을 나누며 다시 웃게 된 이야기를 담았다. 식초와 겨자, 면발과 육수로 오해와 화해를 표현하고, 서로 다른 마음이 어우러져 깊어지는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