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국립오페라단< 카르멘 > 초청 안무가로 국내활동 시작, 국립극장 대극장 창작 무용극< 플라멩코 카르멘 >발표, 세종문화회관< 플라멩코 파탈 >발표, , < 플라멩코, 한옥에 피다 > 등 롤라 장의 창작품은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수많은 예술프로그램 MBC TV예술무대 SBS문화가중계, KBS, TBS, ArirangTV 퍼폼아츠, TeleNovela, EBS, 등 다수 방송되었으며 대형극장에서는 오페라 < 카르멘 >, < 투란도트 >, < 리골레토 >, < 라트라비아타 >, <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갈라 >, 오케스트라 협연 등 수많은 국내외 안무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8년에는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예술상 안무가상을 수상하였다.
Felipe VI 스페인국왕 내한 청와대 특별공연 ‘판소리와 플라멩코의 만남‘ 콜라보 공연
세계최초 국악 퓨전 공연을 한 바 있으며 백인영 아쟁 명인과 국악 피아니스트 임동창, 국립국악원 국악당에서 협연, 세종국악오케스트라와 콜라보공연 등 국악 장르와 다수 협연한 바 있다.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Manuel de Falla 곡의 , , Isaac Albeniz의 , Boccquerini의 등 이 외의 수 많은 안무를 했다.
예술의전당 아카데미 롤라 장 플라멩코 강좌 개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상명대학교, 동국대 문화예술최고위과정 전국 도서관 등에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기 강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플라멩코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롤라 장은 공연예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방송 등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을 넘나들며 많은 예술적 영감을 주었고 여성시각장애인 라루스플라멩코 무용단 예술감독, 새터민 봉사활동 등 사회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롤라 장은 한국과 스페인의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스페인 국왕 훈장을 수훈했으며
여성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창조문화예술대상 스페인 문화홍보대사로 스페인 문화교류에 폭넓은 활동 하고 현재는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 초빙교수로 문화예술콘텐츠 강의를 맡고 있다.